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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아줌마의 바베큐 파티 ...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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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다보니 또 하나 겪은걸 올리자면
17년도~23년도까지 살았던 원룸이 하나 있었는데 여기 집주인도 정상은 아니야 여기는 월세도 싸고 살만 했는데 문제는 집주인 아줌마가 아저씨랑 동거하면서 개 두마리만 키우는데 자꾸 밥해준다고 학생들을 집으로 불러대더라고
아줌마가 독일 유학을 13년인가 갔다왔대 근데 문제는 불러서 가면 남자애들밖에 없고 내가 혼자사는게 알려지니까 밤에 남자들이 문 두들기고 그래서 경찰도 여러번 불렀어
집주인한테 말해도 자꾸 월세로 협박하면서 알겠다고 하고 계속 부르고 ... 안 고쳐지더라
집주인 입장은 보통 다른 애들은 부모가 반찬같은걸 보내주는데 나는 그런게 없어서 밥을 먹이고 싶었대 미친 웃긴게 그럼 따로 부르던가 그리고 내가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엄마가 언제까지 반찬해서 보내줘야 함? 우리집은 자급자족이고 엄마 힘들까봐 내가 그런거 하지 말라고 했음 엄빠 다 집에 잘 있고 동생도 타지에서 잘 살음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집주인이 건설업하는데 지인이 와서는 나한테 아는척하면서 내방을 지가 고쳤다면서 위치도 안다면서 성희롱을 함 경찰을 불렀어야 했는데 집주인한테 따졌음 저 아저씨 나보다 10살은 많은데 뭐하는거냐고
그리고 이제는 자꾸 아무도 없다고 거짓말하고 초대를 해서 가보면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이미 와 있고 하루는 아줌마 친구가 나보고 또래랑 가서 놀라고 그런소리까지 들음
그래서 화를 막 냈더니 이제껏 전기세 안 받지 않았냐면서 협박을 함 그땐 나도 돈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 나왔어야 했음 그러다가 학생들한테 소문이 났는지 원룸에 사람이 안들어와서 외국인들이 들어왔는데 밤마다 문 두드려서 경찰에 신고 하고 방 뺌
재수없는 집주인년은 내가 방뺄때 오지도 않았고 남일처럼 대함 지가 외국인 받아놓고는 나중에는 월세 차액도 안줘서 내가 신고한다니까 그제서야 줌 더 빡치는건 나한테는 러시아 사람이라 뻥쳤는데 알고보니 우즈베키스탄 인간들이었음 집주인이 나한테 속여서 말한거임
천벌받아 뒤져버렸으면 좋겠고 저런 집주인은 걸러야 함
위치는 상지대 맘스터치 근처인데 왠만하면 그쪽은 외국인들 많아서 아예 안가는게 나음 그리고 소름돋는건 우산동 동사무소 가는 쪽에 에코바우인가 에코하우스인가 사무실 만들어서 버젓히 일하고 있음 씹새끼들 싹다 나가 뒤져버려라 그런것들이 운영하는 집에는 절대 가지 마라

댓글 아이콘 댓글 1

  • 으 어떻게 6년이나 살았어 고생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