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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알바하다 3천원 뜯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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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편의점 알바하는데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셔서 안 고르고 카운터로 오는거야 뭐지? 하고 보는데 자기가 절에 다닌다고 하는거야.. 딱 이 말 듣고 도믿걸인가? 처음 봐서 좀 놀랐디.. 그러고 하는 말이 뭔 작은초가 있고 중간초 큰초 있는디 작은초가 3천원 이고 큰초가 만원이래 그걸 하면 자기가 기도를 해준다고 이러는겨.. 아니 내가 진짜 ㅂㅅ같은수도 있는데 거절을 잘 못하기도 하고 당황 해버림.. 내가 아ㅎㅎ.. 이러니까 딱 가만히 있어 눈이 안 하면 안 나가고 있을꺼 같은거.. 🥲 그래서 3천원 줘버림.. 뭔 이름도 쓰고 생년월일을 쓰래.. 주소도 쓰라길래 주소는 예전에 살았던 주소 구라로 쓰고 ㅠ 내 전번도 가져감… 하는말이 내가 뭔 절에 딱 복이 많은 상 이럼.. 🥲🥲 20분동안 얘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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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알바할때 저러면 무시하고 밖에서 다가오면 걍 쌍욕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