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갑수목장한테 진료받은 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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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정도 된이야기..
내가 고양이가 암땜에 치료 받고있었음 그때 다니는 동물병원이 갑수병원인건 다니고 난 이후에 알게됨 직접 진료는 하지않고 바지사장으로 있다고 그랬어 (내가 사는곳 은 경기도임 그리고 갑수 병원은 전국ㅇ에 여러개 있다고함 ) 처음에 암진단 받고 나서는 항암치료를 할 생각이 없었어 근데 생각보다 우리 애기가 잘버텨줘서 항암치료를 해도될것같다고 수의사가 말했음 근데 자기는 외과전문이라 항암치료는 못한다고 경기광주로 가라는거임 그래서 소개해준 병원으로 갔어 상담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수의사가 진료실 들어오라고 인사하는거야 근데 갑수 목소리 아는 사람은 바로 알텐데 목소리가 얇고 특이하거든?? 긴가민가 하고 진료받을때 계속 들어봤는데 갑수 맞았음… 그리고 유튜브에 갑수 얼굴 누가 올렸던거랑 똑같았음 그리고 키는 180초 ~중반 쯤으로 보였음 얼굴 하얀편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보였어
그리고 결정적인건 입원동의서 쓸때 수의사 이름 .. 개명한 그 이름 맞더라 엄청 친절하게 상담해줬음
마지막은 우리 고앵이 고별로 갔어 😭❤️ 다들 기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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