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쌍수를 수원에서 하라는 엄마말 들어야돼?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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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엄마가 쌍수를 수원이나 집 근처에서 하길 바라시는 눈치임 내가 서울에 세네군데 하루종일 후기알아보고 바비톡이랑 강남언니 서치해서 세네군데 모았는데 서울말고 수원이나 동네에서 하래.. 내가 바로 수술대 올라가는거도 아니고 상담만 먼저 받아보자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막무가내로 담주 화요일 상담 잡아놓음.. 내가 발품 팔아서 세네군데 상담다니고 할건데 엄마가 서울가면 눈 풀린다 어쩐다 해서.. 나도 고민임 지금 당장 내돈으로 할 수 있는거도 아니고ㅜ 내가 고삼인데 중삼때부터 얘기해서 겨우 얻은 기횐데 자꾸 의견이 엇갈리네..

수원도 유명성형외과 몇개있던데. 되도록이면 매몰로해 절개는 칼자국 너무 심함 ㅠ
나 고 2때 수원에서 했는데 개 잘됐음 주변에서 쌍수한줄도 모를정도로 자연스럽고 지금 25살인데 아직도 짱짱하게 잘 잡혀있음 흉터도 하나도 안남음!!
한번 상담받아보고 엄마랑 대화를 나누면서 다른곳도 같이가서 발품 받아보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