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수강신청 성공했어요 싸걀!!!!!576220대 중후반언니들 옷 ㅇㄷ서사?2963술마신 담날 부모님께 덜 깨지는법5134엄마 때문에 대출 1000만 원 받았는데 나 호구야?4065다이어트 잘하는 언니들 도와줘..ㅠㅠ3316생리통이 피해준대3567폭력적인 게 보이는 남친 어떻게 해야돼2318아니 블러셔 나만 어렵나1869쌍수했는데 왜 더 불안하지..ㅠ27210원래 생리하면 몸무게 늘어?96
나 아직도 사귀고 있고 300일 거의 다 돼가!! 나는 첨엔 남친이 식었다고 했을때 최선을 다해 잘해줘서 풀었고 두번째엔 그냥 보내줬어… 그뒤로 계속 공부만 하면서 조용히 지냈고 일주일도 안돼서 연락오더라 한번 내가 할수잇는만큼의 최대치로 잘해주고 나니까 후회도 안생기고 좋게 보내줄 수 있었던것 같고 걔도 내가 잘해줬기 때문에 돌아온것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헉 ㅜㅜ 지금은 어때? 그리고 지금은 잘 해줘?
마음바뀐 사람은 다시 만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