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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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너무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가 한심해서 올리는데 어쩌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고싶어 ㅜㅜ
원래도 뚱뚱한 편이긴한데 최근 1년 4개월 사이에 13키로가 쪘어. 최고 몸무게 뚫고 훅훅 더 찌고있어
음식 자제가 안돼… 배달을 시키면 양이 작아보여서 추가를하고 꾸역꾸역 다 먹거나 몇입 남기고 클리어하거든
근데 배가 부르는 건 중간부터야. 근데 거기서 멈추지를 못하고 계속 먹어서 스스로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렇게 목 끝까지 먹는 게 배부른 거다. 라고 알고있었는데 최근 다른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이게 아니더라고. 내 배부르다 기준은 디저트도 안 들어가는 목까지 차오르는 그건거거든
이래서 식도염 후두염있어 예전에 다이어트해서 25키로 빼고 했을 때 생각하면 진짜 너무 작게 먹었더라고 근데도 그때 괜찮았어. 지금 그때보다 세배는 먹는 거 같아
너무 스스로가 한심하고 식탐을 어쩌먄 좋을지 모르겠어. 남자친구는 괜찮다고만하지 독한 말을 하지않아서 나도 느슨해져서 그러려니 하게 되고…
식탐 없애는 법이 있을까? 혈관질환 있어서 약은 쉽게 시도하지 못해 ㅜㅜ

조절이 안 되는 수준이면 정신과 상담 받아보는 게 어때?
위고비 ㅊㅊ
근데 독한말 너무 자주하고 그러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더 먹지 않나 목 끝까지 먹고 배부르기전에 숟가락 놔야지 좀 출출한가 덜 먹었나 싶을때 놓는거 어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것도 어느정도 맞는거같아 다이어트해서 엄청 뺄 때도 주변에서 뭐라 안해서 잘하기더 햇고 요즘 부모님이 계속 만날때마다 빼라고하니 스트레스받아서 간식 먹는것도 어느정도 있고… 언니 말대로 좀 덜 먹었나 싶을 때 한 번 치워볼게!
애초에 주문을 하지마 껌 씹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앱 지우고 껌 하나 사둬야겟다 고마워!
@빠른언니3 그게 잘 안되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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